한국사능력검정 기본 기출문제·모의고사·오답노트·자동채점

2020년09월19일 22번

[과목 구분 없음]
밑줄 그은 ‘이 왕’의 재위 기간에 볼 수 있는 모습으로 옳은 것은? [3점]

  • ① 장용영에서 훈련하는 군인
  • ② 만민 공동회에서 연설하는 백정
  • ③ 집현전에서 학문을 연구하는 관리
  • ④ 시전에서 상평통보를 사용하는 상인
(정답률: 53%)

문제 해설

정답> ④
오른쪽 말풍선에 '이것은 백두산정계비 사진으로, 청과 국경 문제가 발생하자 이 왕은 박권을 파견해 국경을 정하고 백두산정계비를 세웠다'는 내용이 나와 있다. 이어 '비석은 현재 사진으로만 남아 있다'는 내용이 나와 있다. 이를 통해 제시된 자료 속 '이 왕'은 조선의 제19대 왕인 숙종(재위 1674-1720)임을 알 수 있다. 백두산정계비가 세워진 것은 숙종 38년인 1712년의 일이다.
상평통보가 널리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숙종 4년인 1678년 이후부터의 일이다(상평통보가 본격적으로 주조되어 전국적으로 유통).
오답 해설>
① 장용영이 설치된 것은 조선 정조 17년인 1793년의 일이다.
② 만민 공동회가 열린 것은 조선 고종 35년인 1898년의 일이다.
③ 집현전이 확대되어 실제의 학문 연구 기관으로 개편된 것은 조선 세종 2년인 1420년의 일이다. 참고로 세조 2년인 1456년에 집현전이 폐지되고 소장 서적은 예문관에서 관장하게 되었다. 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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